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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문경사랑상품권 보유 한도 150만 원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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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까지 문경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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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8일(토) 09: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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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5월 1일부터 모바일(카드형) 문경사랑상품권 보유 한도를 1인당 최대 200만 원에서 150만 원 이내로 변경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 변경에 따른 것으로 상품권 축적 후 미사용 또는 고가의 재화․서비스 구매행태를 억제하기 위함이다.
현재 150만원 이상 보유 중인 시민들은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추가 충전이 불가능하다.
잔액을 150만원 이하까지 소비 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2023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계획에 맞춰 오는 28일까지 문경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등록 제한업종 가맹점, 결제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등이다.
상품권 부정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맹점 등록 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금 환수 등 행·재정적 처분이 이루어진다.
3월 31일 기준으로 할인판매액은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이 118억 원 가량, 지류상품권이 42억 원 가량으로 2023년 연간 발행액(536억 원)의 약 30% 판매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소비촉진 및 자금순환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경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소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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