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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시민 대상 ‘외국어공부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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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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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15일(수) 12: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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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가 지역민과 아동, 청소년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어 공부방’을 오는 3월 6일부터 운영한다.
외국어 공부방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자국어 전문 강사로 양성되어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언어적 강점을 활용하여 지역민에게 양질의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 언어 총 5명의 이중언어강사가 노래, 회화를 이용하여 외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문경시 관내 교육기관과 센터 내에서 외국어 공부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소희 센터장은 “외국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더 많은 지역민과 아동,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재미있는 외국어 학습 제공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본 프로그램 외에도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국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이중언어대회반을 개설하여 이중언어대회를 준비하고 있고, 문경시의 모든 개인 및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경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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