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후식 선생, 선비 모습 볼 수 있는 책 ‘동․독락’ 발간
|
|
2023년 02월 10일(금) 17:27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의 지평을 열어 온 신후식(申厚湜. 77) 선생이 옛 선비들의 문집에 버금가는 책 ‘동․독락(同ㆍ獨樂)’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서화악명전사(詩書畵樂銘展寫)’라는 책의 부제와 같이 저자가 즐기고 있는 한시 37편, 붓글씨 18점, 한국화 22점, 노랫말 7편, 비문 14편, 시화 40점, 사진 48점 등 7가지 장르에 걸쳐 186편 점의 작품들이 244쪽에 걸쳐 실려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신후식 선생은 “내가 즐기고 있는 것들을 엮은 것이지, 그 분야 대가라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며, “때로는 함께하고 때로는 혼자 즐긴 작품들은 일곱 복을 깁는 시간들이었고, 여기에 그것들을 담았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