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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랑상품권 특별판매 종료…65억 원, 25일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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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는 통합 월 50만원(지류 20만원)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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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26일(목) 14: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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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사랑상품권 65억 원이 특별판매 시작 25일 만에 모두 완판됐다.
문경시는 1월 1일부터 실시한 문경사랑상품권 특별판매(1인 100만원, 10%할인) 행사가 25일 완판돼 행사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1인 100만원 구매한도로 보면 25일 간, 6천500여 명이 구매를 한 것이다.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문경사랑상품권이 시민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8월, 지류와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의 통합한도(월 60만원) 시행으로 월 평균 43억원 가량 판매됐다. 이는 전달 대비 10억 원 가량 증가된 것이다.
9월 추석맞이 특별판매(월100만원) 행사에서는 한 달간 63억 원어치가 판매됐다.
시는 이에 따라 올해 1월 특별판매를 시행, 총 65억 원의 상품권 판매를 진행했다.
26일부터는 통합 월 50만원(지류 20만원)으로 조정된다. 구매를 하지 못한 시민도 31일까지 조정된 금액으로 구매는 가능하다.
2월부터는 통합 월 50만원(지류 20만원)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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