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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영 전 경북도의원 칼럼집 ‘이러쿵 저러쿵’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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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1일(수) 11: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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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영 전 경북도의원이 각종 매체에 투고했던 글을 모아 ‘이러쿵 저러쿵’이라는 칼럼집을 펴냈다. 125편의 글을 263쪽에 담아냈다.
“책을 발간하려니 두렵기도 하고 얼굴이 화끈거렸다”는 채 전 의원은 “그래도 글들을 그냥 버려둘 수 없었다”라며 책을 펴낸 소회를 밝혔다.
이 책에 실린 주제는 대부분 글을 쓸 당시의 시대상황을 바라보는 정치가로서의 개탄스러움과 올바른 길에 대해 고사와 성현들의 예를 들어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자 했다.
하지만 고향 문경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찬미에 대해서도 여러 곳에서 작가의 심정을 읽을 수 있다.
작가는 “나름 열심히 살았지만 되돌아보면 결국 80년 인생은 시민들의 큰 돌봄 속에 이뤄진 것으로 큰 은혜를 느낀다”라고 말했다.
문경중, 함창고, 방송통신대를 나와 단국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은 채 전 의원은 지독한 노력파로 알려졌으며 점촌청년회의소 회장, 제12대 대통령선거인, 경북 제10지구 의료보험조합 대표, 점촌라이온스클럽 회장, 제6~7대 경북도의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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