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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농협 조합장 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3명의 출마의 변

2022년 12월 12일(월) 09:52 [주간문경]

 

주간문경은 내년 3월 8일 치러질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지역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곳 중의 하나인 점촌농협 후보예상자들의 경력이나 출마 입장 등을 독자와 조합원들에게 알리기 위한 지면을 마련했습니다.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거나 출마를 밝히신 모든 분들에게 참여를 요청했으며 이 가운데 자료를 보내오신 3명의 출마의 변 등을 게재합니다. 게재순서는 가나다 순입니다. <편집자 주>

“점촌농협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점촌농협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

↑↑ 김욱현(46)
▲학력
점촌초등학교 졸업
문경중학교 졸업
점촌고등학교 졸업
영남대학교 동물생명과학 졸업
▲경력
(전) 점촌농협 대성지점장

ⓒ (주)문경사랑

2004년도 점촌농협에 입사하여 18년 동안 평직원부터 지점장까지 다양한 농협업무를 담당했던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점촌농협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변화와 혁신에 대한 전문역량의 부족으로 조직 전체가 침체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축협이나 새마을금고와 같은 타 금융기관이 제대로 된 변화와 혁신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 온 것에 비할 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제대로 된 비전과 경영철학 그리고 탁월한 업무 추진능력으로 점촌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여 점촌농협을 명실상부한 최고의 점촌농협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농협이 추진하려고 했던 주유소, 농자재종합센터, 모전지점 신축, 하나로마트 주차장 확보 등 조합원과 시민을 위한 사업들이 대부분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농협의 규정, 법령 등의 정확한 사전 검토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해 왔던 탓에 반목과 분란만 초래했고 지금쯤 조합원들에게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지만 안타깝게도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늘 곁에서 점촌농협을 지켜봐 오면서 작금의 점촌농협의 처지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변화와 혁신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조합원들의 실익 추구를 위한 농협이 아니라면 점촌농협의 존재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18년의 농협 경력으로 변화와 혁신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우리 문경에 거주하는 시민들 대부분은 가장 큰 규모의 지역금융기관인 점촌농협에 바라는 것이 많습니다. 반목과 분란은 조합원들과 시민들에게 실망감만을 안겨 줄 뿐입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점촌농협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 제대로 된 비전과 철학을 갖고 있는 사람,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점촌농협의 제대로 된 존재가치를 밝히고 오롯이 조합원들과 고객들을 생각하는 최고의 농업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 임직원이 자랑스러운 농협,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농협, 100년의 미래가 있는 점촌농협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촌농협 조합장은 경제와 경영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

↑↑ 이상필(70)
▲학력
점촌초등학교 졸업
문경중학교 졸업
문경 공업고등학교 졸업
경도대학교 졸업

▲경력
전 점촌농협 조합장

ⓒ (주)문경사랑

봄 여름 가을이 지나고 차가운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이후 국제사회, 국가, 국민 경제가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간 조합원님 건강한 모습으로 잘 계시는지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러분의 사랑 속에 열심히 살면서 최근 점촌2동(영신동)에 문경 점촌 요양병원을 유치하여(1월 준공 예정) 1차로 병상 250개 100인 근무로 지역에 새로운 문화 복지 환경 변화 및 일자리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지난 4년도 지역과 시민을 위해 보람되게 지냈습니다.
다시 한번 도전은!!
점촌농협은 지역 경제에 중요한 자리에 책임자의 관리 능력 부족,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조합원에게 최고 수익으로 큰 배당을 하여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 문경 최고 경영인이 되고자 합니다.
경영 목표는 점촌농협 총자산 규모 5400억 원 대비, 1% 54억 원을 결산 배당으로 하며, 조합원 평균 년 100만원 이상을 더 만들어 드리고 직원 모두에게 특별 보너스 지급과 경영의 기본으로 결산 배당은 총자산 규모 대비 0.8% 40억 원을 갖고 하여야 하며, 0.4%, 20억 원 미만 수익 시는 책임자 2명은 스스로 물러나야 합니다.
즉, 점촌농협 조합장은 경제와 경영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저는 신용에 거짓 없고 제가 제일 잘하는 일은 협동 된, 돈 버는 일입니다. 먼저 조합원님 사랑합니다. 열심히 일하여 배당 1등, 돈을 벌어본 사람 진짜 믿을 사람 사회적 경험 등 검증된 사람.
믿음과 기초가 튼튼합니다. 조합원에게 가장 필요한 배당을 많이 한 저
조합원님께 더 많은 배당으로 지역에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늘 함께하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합원과 임직원을 위한 행복과 감동을 주는 스마일(Smile) 점촌농협 만들 것”

↑↑ 이재우(50)
▲ 학력
점촌초등학교 졸업
문경중학교 졸업
함창고등학교 졸업
상주산업대학교 원예학과 4년 졸업(농학사)

▲ 경력
현 점촌농협 조합장

ⓒ (주)문경사랑

저는 농업인 조합원들의 마음과 애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조합장은 농업인의 애로사항들을 청취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점촌농협을 조합원의 손으로 돌려놓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직! 점촌농협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마케팅과 판매전략 개선을 통하여 수익 및 배당을 증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점촌농협의 존재 이유는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행복과 감동을 주는데 있습니다. 정직한 경영 실천과 미래 지향적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행복과 감동을 주는 스마일(Smile) 점촌농협을 반드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확실한 사업계획을 통해 농림수산업자산용보증기금(농신보)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합원의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지원 및 연계 사업을 통해 조합원과 임직원의 아들·딸들이 우리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행복과 감동을 주는 스마일(Smile) 점촌농협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특히, 농업인 조합원들의 피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아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문경시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통센터 공판장을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침체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소속감․사명감․자긍심을 함양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관리와 복지정책 시행, 자발적 동기부여로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행복과 감동을 주는 스마일(Smile) 점촌농협을 새롭게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재임기간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인하여 조합원과 임직원 그리고 점촌농협을 사랑하는 아끼는 모든 분들과의 소통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는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생활 속의 어려움을 많이 듣고 개선점을 찾는데 고민하며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모두를 위한 행복과 감동을 주는 스마일(Smile) 점촌농협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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