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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태권도장 수련생들 국제연무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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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개인전 2위, 단체전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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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수) 13: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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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챔피언태권도장(관장 최동성) 수련생들이 11월 20일 충북 충주에서 개최된 ‘2022 국제연무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남녀 개인종목과 단체전에 참가한 챔피언태권도장은 일본인 수련생 야나기유기미가 남자 개인 2위, 문경여중 1학년 신비아 선수가 여자개인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에 참가한 문경여중(전다희 김하윤 김태이 신비아) 선수들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가 주최하고 <사>세계무술연맹이 주관하는 국제연무대회는 전 세계무술의 종파와 계파를 초월하여 맨손과 무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충주세계무술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많은 무술종목들이 자존심을 걸고 참가하여 경연을 펼치는 대회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경연하는 큰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챔피언태권도장 어린 수련생들이 상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챔피언태권도장은 2005년도에도 미국LA경찰국장의 초청으로 한미무술대회에 출전하여 문창고 이지석이 무기술에서 우승하고, 최동성 관장이 위력격파에서 우승을 했던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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