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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ASF 검출 확산 방지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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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금) 18: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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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최근 문경시 내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검출됨에 따라 차단방역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월 14일 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문경시 내에서는 야생멧돼지에서 15건의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국내 비발생 질병으로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발생 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특히 동절기는 야생멧돼지 번식기와 맞물려 이동 증가로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 검출이 급증하고 이에 따라 양돈농장에서도 ASF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에 따라 시는 야생멧돼지 ASF 확산을 차단하고자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등 수색인원 총 35명을 동원, 내년 2월 28일까지 집중 수색 기간을 정하고,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야생멧돼지 의심개체 및 폐사체 신고 시 신고포상금 지급, 멧돼지 폐사체 및 의심개체 접촉 금지, 야외 활동 시 남은 음식물을 버리거나 야생동물에 먹이 주기 금지, 폐사체 발견 후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양돈농가 출입 금지 내용으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문경시 이영숙 환경보호과장은 "농가에서는 돼지 식욕부진, 발열, 폐사율 증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꼭 즉시 시·군, 동물위생시험소 등 방역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며 “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환경보호과(054-550-6183)로 적극 신고하여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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