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1회 문경약돌한우축제 10만여명 방문객이 찾아

2022년 11월 18일(금) 16:4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제11회 문경약돌한우축제가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브랜드로 발전하고자 추진한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이 일정으로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축제기간동안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약돌한우고기 약50마리분 4억4천여만원어치가 판매됐다.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단풍이 막바지에 든 절경의 문경새재에서 시민과 축산인, 축제장을 찾은 내외빈 모두가 하나가 되어 문경약돌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축제는 김희재, 주미, 최석준 등 유명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축제 운영 지침을 변경하여 문경약돌한우를 현장에서 할인된 금액(20~33%)으로 먹을 수 있는 대형 구이터 운영, 약돌한우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경품추첨 등을 통해 약돌 한우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에 주력했다.

3일간의 축제를 통해 문경약돌한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내년에는 더 알차게 준비하여 한층 더 나은 축제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