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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문경약돌한우축제 10만여명 방문객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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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금) 16: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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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1회 문경약돌한우축제가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브랜드로 발전하고자 추진한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이 일정으로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축제기간동안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약돌한우고기 약50마리분 4억4천여만원어치가 판매됐다.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단풍이 막바지에 든 절경의 문경새재에서 시민과 축산인, 축제장을 찾은 내외빈 모두가 하나가 되어 문경약돌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축제는 김희재, 주미, 최석준 등 유명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축제 운영 지침을 변경하여 문경약돌한우를 현장에서 할인된 금액(20~33%)으로 먹을 수 있는 대형 구이터 운영, 약돌한우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경품추첨 등을 통해 약돌 한우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에 주력했다.
3일간의 축제를 통해 문경약돌한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내년에는 더 알차게 준비하여 한층 더 나은 축제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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