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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한우 축제 개막식 취소…약돌한우 할인 판매 및 구이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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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5일(토) 08: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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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한우축제가 개․폐막식 없이 진행된다.
문경시와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송명선)는 10월 31일, 문경축협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4일부터 6일까지 문경새재 일원에서 3일간 열릴 예정인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에 대해 운영 방향을 변경했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핼러윈참사 발생에 따른 애도 차원에서 유명 가수 공연, 개막식 및 약돌한우 레크레이션 등을 취소하고, 약돌한우 10~33% 특별 할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구이터, 약돌한우 홍보관, 체험프로그램 및 시식 행사 등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 발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농가들이 정성껏 키워낸 우수한 문경약돌한우를 널리 홍보하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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