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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민간전원마을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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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린만복건설, <주>320디앤비와 신규마을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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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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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10월 1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 <주>그린만복건설, <주>320디앤비와 함께 신규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그린만복건설 홍순영 대표, 320디앤비 변상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문경시와 <주>그린만복건설, <주>302디앤비는 ▲소규모 민간전원마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지원 ▲귀농․귀촌․귀향인 유치에 따른 공동 기반조성 지원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인허가 및 민원해결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호계면 및 가은읍 일원에 조성될 민간전원마을은 사업기간이 22년부터 25년까지 각각 25,000㎡(주택용지 32필지), 26,507㎡(주택용지 38필지)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2개 지구, 50억 원 규모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민간전원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도와 전국 최고의 전원생활지로 문경시의 기반을 조성하고 농촌지역 인구유입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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