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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향우 제36대 경북도 부지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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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기획단장과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 등 거친 행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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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7일(금) 18: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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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 제36대 행정부지사로 김학홍(56)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이 10월 6일 취임했다.
김 신임 부지사는 문경 출신으로 문창고와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로 1992년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과장, 지역혁신정책관, 민방위심의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이다.
특히 1993년 4월부터 22년 7개월 동안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 등 도청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중앙부처 요직을 거쳐 7년 만에 다시 행정부지사로 금의환향했다.
중앙과 지방에서 쌓은 다양한 공직경험과 폭 넓은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북도의 국·도정 주요 시책이 더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 부지사는 일에 대한 열정과 업무추진력, 기획력 등을 모두 겸비한 행정가로 정평이 나있으며, 또한 유연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신임 김 부지사는 경북도에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와 중앙부처의 이해도가 높아 민선8기 새롭게 시작되는 도정을 안정적으로 보좌할 적임자로 직원들이 매우 반기고 있다”고 밝혔다.
1992년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한 김 부지사는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문화산업과, 기획관리실 기획관실에서 근무하다 2003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처 전문위원으로 일했다.
이후 과학기술진흥과장, 에너지정책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을 지내다 2010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일자리경제본부장과 창조경제산업실장을 역임했다.
이어 경산부시장과 행정자치부 민간협력과장을 거쳐 2016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과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 행정안전부 민방위심의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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