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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악공연&제8회문경국악제' 14일 모전공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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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7일(금) 18: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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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국악공연&제8회문경국악제가 10월 14일 오후6시30분 모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달빛을 담은 우리가락,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장르의 국악무대가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경북문화재단과 문경시 주최, <사>한국국악협회 문경지부 주관, 한국예총 문경지회, 문경중앙병원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이희준 MBC리포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1부에서는 한두리국악단(함수호외 10명)의 취타대공연, 주흘무용단(장순덕 외 6명)의 창작무용(문경새재아리랑춤), 길 무용단(차영채 외 7명)의 밸리댄스(아리랑아라리), 한두리국악단(조상민)의 농악(북놀이) 등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문경민요연구원(진미애 외 2명)의 경기민요(풍년가 외 2곡), 행복예술단(홍옥연 외 6명)의 무용(교방살풀이), 소리지음국악원(김인옥 외 4명, 변진우)의 판소리(사랑가 외 2곡, 거문고독주), 특별출연(황금순 지부장, 행복예술단)의 무용(입춤소고), 퓨전국악여울(남영주 외 2명)의 퓨전국악(바람길 외 2곡), 문경전통연희단 하늘재(정보경 외 5명)의 난타(모듬북) 등의 공연으로 이어진다.
황금순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 문경지부장은“이번 공연은 희망을 전하는 국악 앙상불과 복을 빌고 액을 막는 전통을 바탕으로 재창작된 무용, 전통타악과 현대적 요소들이 함께 접목된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으로 오!Yes 문경의 발전과 우리의 신명난 희망과 기운을 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라도 멈춰서 아름다운 선율과 멋드러지는 우리 국악의 장으로 모시고자 정성껏 마련했다”며 초청의 말을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국악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 그리고 예술혼이 고스란히 녹아 있고 세계 어느 나라의 전통예술과 비교해도 결코 손색없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며, “우리 지역의 국악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악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전통예술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하시는 모습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는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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