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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교수 경상북도 합동평가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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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7일(금) 17: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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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본지에 출향인 칼럼을 쓰고 있는 신한대 행정학과 김정호 교수는 9월 28일. 29일 이틀간 경상북도 도청에서 올해 정부(지자체) 합동평가 정성지표 22개 전체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 지표별로 팀장 및 주무관과 경상북도 평가업무 총괄팀장 및 주무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전년도에 추진한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 시책 성과에 대하여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대상 종합평가로 8개 특․광역시(市)부와 9개 도(道)부로 나눠 이루어진다. 또한 합동평가는 시․군․구 등 기초 지자체 평가에 연계하여 실시된다.
김 교수는 작년 도부에서 경기도를 컨설팅하여 정성지표 부분에서 21개 지표 중 13건이, 국민평가 부분에서 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기도가 압도적으로 도부 1위가 되는데 기여했다.
또한, 대전광역시 컨설팅에서는 10개의 정성평가 우수사례가 선정되어 시부 2위를 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2009년부터 정부 합동평가위원, 2016년부터 2022년까지 합동평가 지표개발추진단 지역혁신 분과위원장으로 14년간 합동평가에 참여한 김 교수는 그동안 대구광역시와 울산광역시 등에서도 컨설팅을 하여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작년 경상북도가 합동평가에서 부진하여 컨설팅 요청을 받은 김 교수는 지난 3월 18일 경상북도 23개 시․군평가 담당 팀장 및 주무관, 도의 지표 담당 팀장 및 주무관 등 200여명을 상대로 화상강의로 특강을 실시했고, 3월에는 사전 컨설팅, 6월 1차 컨설팅에 이어 이번에 2차로, 12월 1일과 2일에는 최종 3차 컨설팅이 계획되어 있다.
올해 합동평가 정성지표 22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저출산 대책(임신․출산 등)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지방예산 낭비 방지 및 절감 우수사례 등으로 특히 청소년 주도성 강화 우수사례에서는 문경시 청소년 위원회의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지구를 바꾸는 쓰레기통’ 아이디어를, 충무계획 실효성 제고 및 비상대비 우수사례에서는 문경시의 ‘북 선제 핵공격 대비 훈련’을 합동평가 제출 및 경북도 시․군평가에 문경시의 사례가 다수 선택되도록 컨설팅했다.
현재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정부 업무(부처)평가위원이기도 한 김정호 교수는 “다년간 정부 합동평가를 컨설팅한 경험으로 올해에는 내고향 광역지자체인 경상북도가 도부 최우수지자체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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