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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정사랑회 주관 ‘주암아회’ 초가을 정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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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7일(화) 17: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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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우리 지역의 명소인 주암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주암정사랑회(회장 권영길)’는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센터장 김원석)와 함께 “주암아회”라는 이름으로 9월 17일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역 한두리 국악단의 유대상 설장고 연주자의 야외 연주로 시작된 아회(雅會)는 공연이 마무리될 때까지 주암정을 찾은 100여명의 시민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연주에는 우리 지역출신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지낸 변동걸 변호사의 자녀인 아코디어니스터 제희씨가 출연하여 ‘고엽’ 등을 연주하여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했다.
권영길 회장은 “주암정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명소로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데 시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축사를 한 문경시의회 고상범, 남기호 의원은 “우리 지역에 있는 이처럼 경관이 뛰어난 주암정을 잘 보존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암정에서는 지금까지 문경문화원과 주암정사랑회 등의 주관으로 연화아회와 주암아회 등의 이름으로 세 차례의 음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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