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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한국 여자소프트테니스 최강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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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린 6개 전국대회서 5개 대회 정상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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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4일(수) 10: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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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이 한국 여자소프트테니스(정구) 최강자로 우뚝 섰다.
문경시청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안성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2년 안성 한국 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서 여자부 단체전 정상에 올라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5일 열린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문경시청은 경기 화성시청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문경시청은 제100회 동아일보기를 포함해 올해 열린 6개 전국대회에서 5개 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단체전 3위에 아쉬워했던 남자팀은 대회 6일째 복식경기에서 김재복-김형준 선수가 순천시청(김만열․장인성)을 5-3으로 꺾고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주요전적
△여자단체전 우승(박다솜, 황보민, 엄예진, 김유진, 신유나, 김진아) △남자단체전 3위(김재복, 전지헌, 김범준, 김형준, 추명수, 문대용, 류종민) △남자복식(김재복․김형준) 우승 △혼합복식(엄예진․김만영-순천시청) 2위 △혼합복식(추명수․김현정-화성시청) 3위 △남자단식(추명수) 3위 △남자단식(문대용)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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