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새재문학회 출판기념회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가져
|
|
2022년 09월 08일(목) 15:0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문학회는 8월 28일 2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문경새재문학 16집 출판기념회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정기총회에 앞서 전경홍 고문(85.․동산의원장, 전국의사수필가회장)은 4년 동안 수고한 이창근 문경새재문학회장(78․고려정당문학난계김득배장군기념사업회장)에게 문경새재문학상을 수여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앞으로 2년 동안 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해 신광현, 전경홍, 이창근, 강상률 원로회원 등을 고문과 자문위원으로 추대하고, 신임회장에 정의리(70․시인, 문학메카경북지부장, 문경새재여궁휴게소 대표), 부회장에 안장수, 사무국장에 권오룡, 회계 고홍림, 감사 방대혁, 김효숙 시인 등을 지명하고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문경새재문학회는 2005년 창립해 이번에 새로 입회한 문재익 강남대학교 교수(산양면 귀촌), 제7회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을 수상한 박미소 시인 등을 포함해 4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창근 3대 회장은 문경새재문학회에서 창립회원으로, 그동안 사무국장 4년, 부회장 3년을 거쳐 이 문학회의 맥을 잇는 유일한 사람이다.
이 회장은 이임사에서 “코로나 괴질 만연으로 모임을 원활히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면서, “한때 촛불이 꺼질 듯한 위기에서 중책을 맡아 기라성 같은 회원 42명의 거대 문학단체로 성장시켰다. 특히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노력해 준 안장수 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의리 4대 회장은 “이창근 회장이 이루어놓은 토대 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주)문경사랑 | |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