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문화가족과 지역민의 교류소통공간 ‘다가온 힐링공방’ 종강
|
|
2022년 09월 02일(금) 17:40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8월 19일 ‘교류소통공간 –상시프로그램-퀼트 및 라탄공예 힐링공방’을 종강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22회기로 운영된 힐링공방은 다문화가족과 지역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자기개발과 더불어 서로 간 소통의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결혼이주여성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과 지역민은 처음에는 서먹하였지만, 회기가 진행될수록 ‘언니와 동생’이라고 부르며 서로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다.
실력이 조금 부족한 참여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공예품을 완성할 수 있었으며, 배려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또 다른 지역민은 “관심 있는 분야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상시 사업인 교류소통공간 다가온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지역민과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가족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