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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도요 정용구 작가 국토해양환경국제미술대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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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백자다기세트 출품해 실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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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4일(수) 09: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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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늦깍이 도예가인 동강도요 정용구 작가가 제12회 국토해양환경국제미술대전에서 5인 백자다기세트를 출품해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8월 22일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20여 년간 보석세공사로 일하다 2002년 도예에 입문한 정 작가는 타고난 손재주와 남다른 열정으로 땀을 흘려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06년 제9회 디지털 구미 전국산업디자인대전 특선을 시작으로 2011년 문경 전통 찻사발공모대전 입상, 2014년 제10회 국제종합예술대전 대상 등 각종 공모전에 잇따라 수상을 하며 기량을 뽐냈다.
또 한국예술협회 인사동 회원전, 2017년 국제종합예술대전 심사위원 및 초대작가 전시, 2018년 프랑스 루앙 한국문화페스티벌 공예품 특별 초대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경대 도자기공예과를 졸업하고 여주 현대도자 이세용 선생, 문경 조선요 김영식 도예가에게 사사했던 정 작가는 보석을 세공하듯 섬세함이 작품에 배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산북면 운달산 입구 김용리에 요장을 차릴 때부터 장작가마에만 오롯이 매달렸던 정 작가는 “제가 만들어도 모든 작품이 다 다르듯 전통 장작가마로 만든 그릇은 저마다 느낌이 다르다”라며 “장작가마의 매력은 갈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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