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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평생학습센터 독자적 교육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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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남 의원 문경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 통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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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4일(수) 09: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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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박춘남 문경시의원이 8월 17일 제258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문경시 평생학습센터 독자적 교육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지난 2월 문경시가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국비 9천만원을 확보했지만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되기 위한 노력들이 무색하게 현재 우리시는 평생학습 교육을 개설할 수 있는 독자적인 교육장이 존재하지 않아 다양한 평생학습을 운영하기엔 다소 어려운 문제점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10개의 시 단위 중에서는 문경시를 제외한 9개의 시가 평생교육을 위한 독자적인 교육장을 확보하여 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술, 기능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밝히고 “우리 문경시도 평생학습관의 독립 교육장을 확보하는 데에 심사숙고 해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즐기는 학습공동체를 만들고자,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001년부터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문경시는 지난 2월 교육부로부터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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