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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긍정의 힘! yes 문경' 실현 청사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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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정목표 60대 과제…경제 인구 늘려 소멸위기 극복, 지역경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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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2일(금) 18: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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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민선 8기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민선 8기 대내외에 선포한 시정 슬로건 및 비전은 '긍정의 힘! yes 문경'.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긍정적 마인드와 문경시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 완성될 문경 건설의 자신감을 함축하고 있다.
5대 시정목표는 대학·기업유치 올인, 스포츠·체육도시 육성, 문화·관광도시 완성, 일등농업·농촌 실현, 교육·복지 도시 건설 등이다.
세부과제는 10개 분야 60개 사업이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23개, 계속사업은 37개이다. 사업비는 4조 867억 2천5백만 원이다.
대표적인 신규사업은 한국체육대학교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설립,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으로, 시는 이를 추진할 TF팀을 꾸리고 시정 추진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 밖에도 주민 숙원사업인 단산터널 개통,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용, 농업 분야 보조금 지원 확대, 신규 산업단지,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돈달산 공원화 조성 사업 등이 포함됐다.
계속사업은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 하늘재 옛길 문화 관광자원화 사업, 경천호 개발, 축산 분뇨 공동처리시설 조성,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국립 산림레포츠 진흥센터 조성, 문화의 거리 활성화(상권르네상스사업) 등이다.
시는 대학 및 기업유치 등의 공약사업 실천을 통해 문경에서 소비하고 생산하는 경제 인구를 늘려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기도 활성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단산터널 개통 등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이 최대한 해결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토대로 향후 4년간 추진할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8월 9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문경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업의 사업별 실천계획 타당성 검토와 공약 이행을 위한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민선8기 공약 사업의 체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추진계획에 대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역점사업인 △한국체육대학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케이블카 설치 및 단산터널 개통 △도시가스 조기공급 △돈달산 공원화 조성사업 △소상공인 지원 △사과 공판장 건설 및 농가보조금 확대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문경시는 보고회를 통해 드러난 수정․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8월 중 공약이행평가단 및 시민 의견 수렴기간을 거쳐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공약사업은 반드시 지켜야 할 시민과의 약속으로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공약 사업이 임기 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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