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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개인전 20일까지 소창다명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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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그리고 …’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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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2일(금) 09: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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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최정희 개인전이 문화공감 소창다명에서 20일까지 열린다.
8월 5일 개막한 최정희 개인전은 문화공감 소창다명에서 열리는 열다섯 번째 전시회다.
‘어제, 오늘, 그리고 …’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초창기 작품부터 현재, 더불어 미래의 작품세계를 모색해 나가고 있는 전시회다.
어제의 작품은 초창기의 구상작품으로 있는 그대로의 현실 세계를 의미하고 있으며, 사물과 풍경에 작가 특유의 섬세함을 주로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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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오늘의 작품은 초자연적인 세계를 하늘이라는 거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작가의 무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는 유년 시절의 자화상을 작가 특유의 초현실주의를 통해 작가만의 방법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그리고 … 는 내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한 미래의 방향을 의미한다.
최정희 작가는 “앞으로의 작품 세계는 꿈꾸는 듯한 세상에 살고 있는 작가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꿈과 같은 미지의 세계를 화면에 옮기는 작업을 통해 인간 내면의 상상에 대한 얘기를 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작가는 안동대 대학원 미술학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했다. 한 번의 개인전과 90여 회의 단체전을 가졌다.
경북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창조미술대전 우수상 및 특선 외 각종 공모전 수상 이력이 있다.
현재 한국미협 문경지부, 창조미술협회, 남부현대미술협회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소창다명 2층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봉선화’ 육필 원고와 시집 ‘초적(草笛)’, 18세기 또는 17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복숭아 연적, 만(卍)자문 이중투각 연적, 백자 감항아리 등 조선시대 도자기들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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