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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모두가 한 몸 한 뜻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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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2일(금) 17: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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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민선 8기 향후 4년간 추진할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문경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업의 사업별 실천계획 타당성 검토와 공약 이행을 위한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위해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긍정적 마인드와 문경시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공포한 것이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대학․기업유치 올인 △스포츠․체육도시 육성 △문화·관광도시 완성 △일등농업·농촌 실현 △교육·복지도시 건설 등 5대 시정목표를 반영한 10개 분야 60개 사업이다.
대표적인 신규사업에는 한국체육대학교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설립,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계속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된다.
시는 대학 및 기업유치 등의 공약사업 실천을 통해 문경에서 소비하고 생산하는 경제 인구를 늘려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기도 활성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인구가 감소하고, 지역경기를 체감하고 있는 만큼 공약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크다.
하지만 걱정스러운 것은 공약을 온전히 실천할 수 있을지 여부다.
특히 한국체육대학교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설립은 시가 TF팀을 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는 게 지역정가의 목소리다.
차근차근 밑거름을 뿌려나가는 전략의 차별화도 요구된다.
물론 이외의 신규사업, 계속사업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다행인 것은 지역 발전을 위한 절박함이 묻어있다는 것이다.
신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한 의지를 보인 것은 고무적이다.
절박함이 반드시 가시적 성과가 나오리라 믿는다.
시의회도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집행부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회복과 발전을 위해서는 모두가 한 몸 한 뜻이어야 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없으면 성공을 거둘 수 없다.
문경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합심해 문경의 미래라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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