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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자연휴양림 여름 휴양지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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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5일(금) 18: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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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불정자연휴양림이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름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재악산 자락 수정봉(487m)과 조봉(671m) 사이에 자리한 불정자연휴양림은 문경시에서 1997년에 개장하여 2007년 6월부터 문경관광진흥공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입장료와 숙박 등 운영수익도 6월 말 기준 1억700만원으로 코로나19 이전 2019년 연간 수익을 넘어섰다. 전년 대비로는 143%의 매출 증대를 이루었다.
최근 신축한 숲속의 집 2호(최대 6명), 4호(최대 12명)와 객실내부 리모델링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요인으로 보인다.
휴양림 내 야생화 단지와 어우러진 천혜의 풍광을 보면서 듣는 숲 해설과 치유의 숲 산책로(3.0km)를 걸으며 치유의 정원을 둘러보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숲을 보고 듣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문경관광진흥공단 김옥희 이사장은 “다양한 식생으로 피톤치드가 가득한 휴양림은 산림자원이 풍부하다”면서 “위드 코로나 시대에 일상으로의 복귀를 추구하는 시기의 휴가철인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이용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불정자연휴양림(경북 문경시 불정길 180)은 문경관광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054-552-94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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