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행정조직과 부진한 관광시설 대대적으로 손본다

신현국 문경시장 효율성 재검토 등 다양한 분야 개혁 예고

2022년 07월 12일(화) 18:20 [주간문경]

 

↑↑ 신현국 문경시장은 취임 직후인 지난 1일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신 시장은 소신행정,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편한 복장 등으로 형식보다는 능률을 중시하는 행정, 소수 의사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정, 유동적이고 탄력적인 근무, 소규모 취미활동 지원 등을 약속하며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주)문경사랑

신현국 문경시장이 문경시청 공직자들에게 업무 효율성 위주의 조직개편과 각종 관광시설의 활성화 방안이나 운영 방식의 점검 등을 주문해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신 시장은 최근 문경시청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 지시를 하고 공무원들의 유연한 근무 방식 등을 요구했다.

시의회 개원 이후 조직 개편을 할 것을 밝힌 신 시장은 4급 상당의 정책기획단을 신설해 산하에 정책과(課) 3~4개와 20여 개 팀을 두어 공약 사항이나 기업유치 등의 사업을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기능이 중복되거나 비슷한 실과소는 폐지하거나 통합하고 노인장애인복지과 등은 이름을 바꾸도록 지시했다.

농업기술센터 상담소 인력은 민원 응대 수준으로 축소하고 연구직은 농업전문가로 육성하도록 배치할 것도 요청했다.

이렇게 되면 기존 문경시 본청의 3개 국 중 하나는 폐지되고 정책기획단이 신설된다.

신 시장은 관광시설인 문경에코랄라와 단산모노레일에 대해 운영방법이나 발전방향에 대한 진단을 지시했다.

막대한 예산을 들인 에코랄라를 민간에 위탁하는 현재의 방식이 효율적인 것인지 재검토하라는 것으로 운영방식의 변화가 예상된다.

또 안전사고로 논란이 됐던 단산모노레일도 안전과 발전방향을 진단해 새로운 운영방식을 찾으라는 주문으로 보인다.

돌리네습지는 접근성이 좋지 않은데다 체험과 볼거리마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보완할 것을 요청했으며 오미자테마공원도 관광객 위주로 개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문제도 환경미화원에 의한 것이 나은 지 민간위탁이 예산절감에 도움이 됐는지를 용역을 통해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직원들의 복장근무시간의 탄력있고 유연한 적용을 강조한 신 시장은 투자양해각서(MOU)의 적극적인 활용을 요구했다.

그는 “MOU는 일반적인 계약서와 달리 구속력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시와 민간이 상생하는 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많은 기업이 문경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MOU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