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선 제9대 신현국 문경시장 취임…11년만의 재입성

“긍정적인 자세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시장되겠다”

2022년 07월 02일(토) 09:5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앞으로 4년간 문경시정을 이끌어갈 신현국 문경시장 호(號)가 1일 닻을 올렸다.

민선 제9대 신현국 문경시장 취임식이 7월 1일 오전 10시 문경시청 마당에서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일반시민 등 2,000여명의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주)문경사랑

이날 취임식은 문경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축하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취임식은 하늘재풍물단, 아랑고고장구의 흥겨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취임선서, 취임사, 꽃다발 증정,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축가,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11년이 지난 세월에도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의 은혜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거듭 강조하였으며 “열렬한 지지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않는, 시정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자세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취임 행사 이후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 출입기자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체육대학 유치, 숭실대학교 문경 캠퍼스 유치, 주흘산 케이블카 설치 및 단산터널 개통 등 10가지 주요 공약과 시청 제2청사 시내 이전, 시장 집무실 1층 이전, 문경 항공테마파크 건설 등 21가지의 추가 공약을 설명하며 문경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소통의 첫발을 내딛었다.

ⓒ (주)문경사랑

신 시장은 한국체육대학 이전과 관련해 “아직 이전 계획도 수립 안 된 상태”라며 “계획을 세울 때부터 노력해 반드시 문경으로 이전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윤석열 정부의 균형발전 공약을 지키는 차원에서 한체대의 이전 당위성을 현 정부의 정책 입안자들과 소통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숭실대 이전도 문경대학과의 통합 등 다양한 방안을 갖고 추진하는 과제로 최상의 시나리오는 두 대학의 경쟁력있는 학과인 간호학과를 바탕으로 최종 의과대학을 설립하는 것”이라며 “최악의 경우에도 숭실대의 1학년 교양과정이나 대학원, 평생교육원 등의 부분적인 대학 운영만이라도 문경에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흘산 케이블카 설치는 이미 용역업체와 타당성 조사를 상당히 진척했으며 다음 달 용역 결과가 나오고 1년여의 환경영향평가를 거치는 등 행정절차를 거치면 내년말부터 절반의 민자를 포함한 640억 원~7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경새재 제3주차장~주흘산 관봉으로 왕복하는 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산터널 미개통의 걸림돌인 예산확보를 위해 이 구간을 가좌~중평 도로에 편입시키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주 쯤 봉룡산업단지와 부근 토지 등 38만 평 규모의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 MOU를 맺는 등 기업유치 등에 본격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러한 공약사업 등 주요 핵심업무를 추진해 나갈 시정혁신 TF팀 구성안을 신현국 문경시장의 제1호 결재로 업무를 시작하였다.

이는 문경시의 경제 활성화 및 시민소득 향상에 대한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끝으로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Yes(예스), 긍정의 힘을 통해 문경 발전과 문경 화합에 앞장서겠다. 문경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은 뭐든지 할 것이며 필사즉생(必死卽生)의 각오로 문경의 미래에 우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주)문경사랑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