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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꽃이 피었습니다’ 콜라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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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다명 열네번째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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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2일(토) 09: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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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화공감 소창다명 열네번째 작품전은 이색적인 콜라보 전시회로 막을 열었다.
‘골프공 꽃이 피었습니다’란 주제로 페이퍼 플라워 & 골프공 아트의 콜라보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7월 1일부터 20일까지(매주 일․월요일 휴관)다.
여름철이라 관람시간도 2시간 늘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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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손끝에서 피워내는 페이퍼 플라워는 말 그대로 종이꽃이다. 장기적으로 보관이 가능하여 벌레가 생기지 않고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시들지 않아 오래 볼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역설적으로 물을 주면 죽을 수 있는 반전매력을 가지고 있다. 신선한 작가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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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한 야외레저의 대세로 등장한 골프의 필수품 골프공에 그림을 그려 개성넘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김영희 노미해 박성현 이도이 장숙희 정란영 등 여섯 명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다.
페이퍼 플라워와 골프공 아트 콜라보전의 이색적인 작품들로 전시된 포토존에서 한여름 밤의 추억도 남길 수 있으며, 전시관람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2층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봉선화’ 육필 원고와 시집 ‘초적(草笛)’, 18세기 또는 17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복숭아 연적, 만(卍)자문 이중투각 연적, 백자 감항아리 등 조선시대 도자기들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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