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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문경향우회 제5대 윤봉학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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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문경 및 삶의 현장인 부산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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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4일(금) 17: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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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부문경향우회는 6월 15일 부산 연산동 해암뷔페 연회실에서 ‘재부문경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임한 제4대 박무수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6년간 재부문경향우회 회원들의 후원과 격려, 협조로 회장직무를 잘 수행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재부문경향우회는 박 회장 재임시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체육대회서 우승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 부산지역 타 향우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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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로 취임한 제5대 윤봉학 회장(부산파이낸셜뉴스 사장)은 “올해는 이 땅에 종북, 주사파를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명을 띠고 윤석열 대통령시대가 열렸다”며 “이에 맞춰 재부문경향우회도 향우회와 고향 문경 및 삶의 현장인 부산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옥 고문(옥특허 대표)과 권오봉 고문(변호사)은 축사를 통해 제4대 박무수 회장과 집행부의 수고를 치하하고, 제5대 윤봉학 회장과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제5대 집행부는 신수호 수석부회장(롯데건설)을 비롯해 감사에 이명숙(세무사)․김부길(관세사) 이사, 사무국장에 권순익 이사, 사무차장에 김성근․김현주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재부문경향우회는 13년 전인 2010년 12월 고윤환 문경시장과 김영옥 초대회장, 강규석 사무국장 등을 중심으로 출범해 2대 김수진 회장과 3회 김종재 회장, 4대 박무수 회장과 김오영 사무국장 등을 거치면서 고문, 부회장, 이사, 회원 등 1,500여명 회원으로 발전했다.
재부문경향우회는 그동안 골프회(회장 김두연)와 산악회(회장 김우년), 카페지기(김영한 이사) 등을 통해 회원상호간 단합을 도모하기도 했다.
재부문경향우회 연락처: 권순익 사무국장 010-4564-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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