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족공동체 회복 ‘할매․할배 효 편지쓰기대회’ 시상식
|
|
2022년 06월 17일(금) 17:5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가족공동체 회복운동에 의미를 둔 ‘2022년 할매․할배 효 편지쓰기대회’ 시상식이 6월 15일 문경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문경YMCA,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주관하고, 문경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이 행사는 지난 4월과 5월 두 달간 관내 25개 초․중학교 학생들이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쓴 효도편지를 학교별 예선을 거친 초등부문 80점과 중등부문 50여점 가운데 문경예총 문인협회 심사에 선정된 34명에 대한 시상식이다.
이날 초등부 대상을 받은 장윤지(산양초 5) 학생과 중등부 대상을 받은 류수아(산북중 2) 학생의 편지글을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수 수상자 작품 14점은 문경시청과 점촌역 그리고 문경문화원, 문경노인복지관 등에 전시하여 3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 만들기 위한 효 실천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인식시킬 예정이다.
박민철 문경YMCA 이사장은 “문경YMCA는 이번 효 편지쓰기 대회뿐만 아니라 가족 공동체의식 회복을 위한 일과 지역 청소년들의 애향심 고취를 통한 역사교육 프로그램인 문경의 특색을 찾아 ‘길과 고개’를 주제로 한 추억의 등굣길 걷기, ‘역사 속의 고갯길 도보순례’ 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교육에 역점을 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진표 문경교육장은 “핵가족이 늘어나면서 조부모에 대한 사랑이 식어져 가는 이 시대에 3대가 행복한 가족공동체 의식 함양에 이바지한 이번 할매․할배 효 편지 쓰기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수상한 친구들과 지역 모든 학생들이 효를 근간으로 아름다운 인격체를 형성하여 훌륭한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