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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을 준비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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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7일(금) 17: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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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자가 여전히 하루 몇 만 명씩 쏟아지지만 모든 분야에서 조심스럽게 일상회복을 준비하고 있다.
관광산업이 주요 경제 기반의 하나인 문경시도 이에 맞춰 20명 이상 단체가 문경으로 여행을 오면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문경 시티투어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니 준비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올 여름 재유행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고 가을이나 겨울 유행설도 있지만 집단면역이 어느 정도 형성됐다는 것이 의료계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듯하다.
이에 따라 각종 관련 업계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준비를 서두른 지 꽤 됐다.
특히 여행업계에서 기대감을 가지고 많은 준비에 나섰다.
코로나 19 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이 물러나도 개인위생이나 방역 체계는 예전과 달리 보다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언제 또 다른 감염병이나 바이러스가 인류를 위협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나 미래에 요구되는 것은 개인의 방역과 위생 관념이다.
이러한 점을 잊지 않으면서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것은 당연하다.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했지만 아직 대부분의 시민들은 실외나 실내를 막론하도 마스크를 착용한다.
스스로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문경시도 우선 관광분야에서 일상회복을 준비한다고 밝혔지만 이미 대부분 분야에서 일상회복 단계를 실행하거나 준비를 해오고 있다.
문경시의 시티투어버스 지원 사업이 단체 관광객을 유도하고 주요 유료 관광지나 음식점을 필수적으로 이용하도록 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아이디어는 다른 사업에도 적용할 만하다.
지자체마다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만들고 많은 혜택을 제시하면서 외지인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경시도 관광객 뿐 아니라 귀촌이나 귀향, 귀농 등 문경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번 선거에 명함을 내민 선량들도 저마다 지역경제 살리기와 관광산업 육성 등을 내세우고 있다.
문경시의 정책이나 후보자들의 공약이 좋은 결실을 이뤄 문경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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