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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소중한 한 표, 문경 발전 앞당긴다

2022년 05월 20일(금) 17:17 [주간문경]

 

6·1 지방선거의 본격 선거전이 시작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에서는 문경시장 선거에 국민의 힘 신현국 후보와 무소속 강수돈, 채홍호 후보(이하 가나다 순) 등 모두 23명의 후보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을 자처하며 유권자인 시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뛰어들었다.

경북도지사 후보와 교육감 후보 등의 대진표도 확정됐다.

향후 4년 간 도민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지만 유권자 대부분은 선거일까지 누가 어떤 공약으로 출마를 했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은 채 투표에 임한다.

진정한 일꾼을 검증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선출된 이들은 지역 주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정책들을 다루기 때문이다.

지방선거는 풀뿌리민주주의 일꾼들을 뽑는 선거다.

인물의 역량과 자질,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경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인구감소시대 지역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져야 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일꾼을 가려내는 것은 유권자의 몫이다.

이를 위해서는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의 자질과 공약 등 면면을 잘 살펴야 한다.

후보들 역시 정책과 비전으로 선거운동에 나서야 한다.

상대를 헐뜯고 비방하는 진흙탕 싸움은 더 이상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문경은 오랜 세월 선거로 인한 분열과 갈등으로 지역사회가 혼란스러웠던 만큼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로 심판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런 만큼 현실성 있는 공약을 제시하고 흑색선전이 아닌 페어플레이를 펼쳐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입후보자들의 자질과 역량, 당장의 달콤함보다는 문경의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정책으로 판가름하는 시민의식이 절실히 요구된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도지사․교육감 선거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교육감 선거는 지방 의원보다 관심도가 낮다.

내 한 표에 우리 지역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자세로 옥석을 가려야 한다.

그래서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 부른다.

이번엔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에게 좀 더 관심을 두고 제대로 된 일꾼을 뽑아야 한다.

유권자들의 한 표가 문경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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