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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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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3일(금) 18: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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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5월 11일 문경시와 컨소시엄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HiV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지역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지역 정주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공모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대학은 국비, 시비 등을 연간 15억 원씩 3년 동안 총 4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문경대학교, 문경시, 문경시의회, 문경교육지원청, 산업체협의체(신기산업단지협의회, 가은농공단지협의회, 마성농공단지협의회, 산양농공단지협의회, 영순농공단지협의회),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경시어린이집총연합회 등이다.
협약내용은 HiVE사업에 대한 상호이해와 협력체제 구축, 지역특화 분야 선정 및 교육과정 개편을 통한 인재양성, 지역특화분야 인재의 지역사회 정주 여건 마련, 지역수요 기반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 및 고도화, 지역 산업체 연계 취업지원 및 지역정착 지원, 지역사회 현안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협력, 교육기관 연계 직업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학생 모집, 취업, 창업, 주거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산․관․학이 서로 연계성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정주여건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신영국 총장은 “지방소멸 및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대학, 교육청, 산업체 및 유관기관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오늘 한자리에 모였으며, 이는 우리대학이 문경시와 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산․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상호 협력하여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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