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무형문화재 ‘모전들소리’ 공개행사

문경새재 1관문 앞 잔디광장에서 신명나게 펼쳐

2022년 05월 04일(수) 17:4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6호 ‘모전들소리’ 공개행사가 문경새재 1관문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졌다.

모전들소리보존회(회장 김제수)는 5월 1일에 문경새재 1관문 앞 잔디광장에서 100여 명의 공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모전들소리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

ⓒ (주)문경사랑

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한 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발표회는 문경찻사발축제 기간에 맞추어 많은 관광객들 앞에서 진행됐다.

ⓒ (주)문경사랑

이번 정기발표회는 모전들소리보존회 뿐만 아니라 하늘재 전통연희단, 구미 발갱이들소리, 청도 차산농악 등 다양한 단체가 공연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새재 주차장을 출발하여 1관문 잔디광장까지 길놀이 공연을 선보인 후 잔디광장에서 공연이 2시간 넘게 신명나게 진행됐다.

ⓒ (주)문경사랑

김제수 회장을 필두로 강동완, 금명효 등을 통해 명맥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문경지역 현존 유일의 농요인 ‘모전들소리’는 2012년도에 보존회 결성 이후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우리 소리의 멋과 흥을 알리는 데에 열정을 쏟고 있다.

ⓒ (주)문경사랑

2017년도에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46호로 지정됐다.

김제수 모전들소리 보존회장은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모전들소리의 마당놀이 공연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며 다른 농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모전들소리만의 특색을 살려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