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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무형문화재 김시인 자수장 공개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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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공예 기법 시연과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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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4일(수) 16: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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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시인 자수장 공개행사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문경읍 진안리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렸다.
매년 한 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공개행사에서 김시인 자수장의 자수공예 기법 시연과 교육이 진행됐다.
평소 어렵다고 생각되는 자수공예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전통자수라는 게 누구나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자수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게 이번 공개행사의 주요 목적이다.
참관자들은 실제로 만들어진 자수품을 관람하고 사용용도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김시인 자수장은 “우리 전통자수의 우수성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많은 분들이 자수공예에 관심을 가져주셔야 전통자수가 이어져 갈 수 있으니 이번 공개행사로 자수공예를 배우면서 우리 자수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시인 자수장은 어머니인 류현희 여사로부터 1963년부터 전통자수를 사사받기 시작하여 60여 년 자수 외길인생을 걸어왔다.
2006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자수장 33호)로 지정됐다.
1987년부터 <사>예명원 평생회 회장 겸 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0년부터 3년간 <사>한국자수문화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1988년 전통미술공모전 문화공보부 장관상 수상, 1990년 자수문화협의회 공모전 대상 수상 등의 다수의 입상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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