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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기원 선조사기장추모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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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8일(월) 17: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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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2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개최와 문경도자기의 발전을 기원하는 선조사기장추모제가 4월 15일 문경도자기박물관 옆 선조도공추모비(先祖陶工追慕碑) 앞에서 거행됐다.
추모제는 고윤환 문경시장이 초헌관,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이 아헌관, 황준범 문경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이 아헌관, 이정환 주흘요 대표가 축관, 신석용 갈평요 대표가 집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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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22문경찻사발축제 서막을 알리는 이 자리에는 문경시, 문경문화관광재단, 문경도자기협동조합 등 축제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경찻사발축제는 오는 4월 30일 오후2시 문경새재야외공연장에서 개막해 5월 8일 16시 폐막한다.
축제장에는 문경도자기명품전시장과 고(故) 도천 천한봉 추모전시장, 전국찻사발 200인 초대전시장 등 2개의 전시관과 35개 문경 도예인들의 판매요장, 가족 도자기체험사랑방, 망각의 찻집 등이 설치돼 운영된다.
이 밖에도 공연장 무대에서는 매일 문경 사기장들의 하루 이야기가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며, 찻사발 경매, 찻사발 할인 랜선번개마켓, 5행시 작명가, SNS 리그램 이벤트, 오시오게임 숨은 차담이 찾기, 구매자 대상 추첨 이벤트, 요장방문 스탬프 미션투어 이벤트, 방문객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태고부터 문경에서 도자기를 빚으시어 오늘날 문경 도자기를 대한민국 민요의 요람이자, 근대 찻사발의 본향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해 주신 선조 사기장님들의 고귀한 정신과 정성을 후배 사기장들이 잘 담아 후배 사기장들의 작품에 꽃피울 수 있도록 굽어 살펴 달라”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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