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의회 의원 재산등록
|
|
김창기 의장이 43억2천882만원으로 “최고 부자”
|
|
2022년 04월 12일(화) 18:05 [주간문경] 
|
|
|
문경시의회 의원 가운데 김창기 의장이 경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은 43억2천882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의장은 지난달 31일 경북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4억4천887만원에서 올해는 43억2천882만원으로 1억2천5만원 감소했다고 변동사항을 신고했다.
김인호 의원은 5억2천933만원에서 신규 채무발생 등으로 4억599만원으로 1억2천333만원 감소했다.
남기호 의원은 2억4천6만원에서 채권환수 등으로 2억6천86만원으로 2천25만원 증가했다.
박춘남 의원은 17억7천416만원에서 21억243만원으로 3억2천827만원 증가했으며 이는 배우자와 같이 복합건물 매입 각 1억2천250만원, 부동산 매도 등 예금 5억9천700만원 증가, 배우자 주식 증가 5천239만원 증가 등에 따른 것이라고 신고했다.
재산 신고액이 가장 작은 서정식 의원은 3천43만원에서 1천798만원으로 1천245만원 감소했다.
이정걸 의원은 15억479만원에서 16억1천482만원으로 보유 토지와 건물의 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1억1천3만원이 늘었다.
진후진 의원은 예금 증가와 토지 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1억7천641만원에서 1억9천651만원으로 2천9만원 증가했다.
탁대학 의원은 3억674만원에서 1억3천966만원으로 금융채무 등으로 1억6천708만원 감소했다.
황재용 의원은 19억3천164만원에서 20억7천103만원으로 1억3천939만원 증가했으며 장남 전세임차권 2억2천만원 설정 등의 사유를 신고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