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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인구 3월 말 기준 작년 연말 대비 1,129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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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5일(화) 10: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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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3월 31일 기준 인구가 작년 연말 대비 1,129명 증가한 72,283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 말 71,924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한때 71,000명이 무너지기도 했던 상황이라 매우 의미가 있는 수치다.
같은 시기 경상북도 인구수는 2,619,641명으로 작년 연말 대비 6,968명이 감소했다.
문경시는 지난해부터 인구감소의 위기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지방소멸이라는 큰 파도를 넘기 위해 공무원은 물론 각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인구정책홍보에 앞장서며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실제 문경에 거주하고 있지만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세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문경을 살립시다! 1인 1추천 운동’의 확산으로 각 단체는 물론 시민들도 동참하여 지역 인구정책 홍보에 함께 앞장섰다.
주민자치위원회, 이통장자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기관 단체는 물론 기업체나 공공기관 등에서 지난해 ‘문경을 살립시다!’운동 확산 이후 지금까지 약 250명을 전입 추천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성공적인 정책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역점시책인 ‘새문경뉴딜 정책’ 또한 지역 인구증가의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공무원은 물론 시민과 기관단체까지 모두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홍보에 앞장서 내리막길을 걷던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지역현실에 맞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인구정책을 펼친 긍적적인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작년 인구감소지역 지정 후 지방소멸 대응기금 배분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 인구활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사업계획수립에 매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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