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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 시인 시집 ‘절정이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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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5일(화) 17: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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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창리교회 목사로 시무하면서 시를 쓰고 있는 박태원 시인이 최근 첫 시집 ‘절정이다’를 발간했다.
지난해부터는 문경시기독교연합회 회장을 맡아 바쁜 가운데 17년 동안 쓴 1천여 편의 시 중에서 120여 편을 뽑아 엮은 것이다.
박 시인은 구미출신으로 2005년 ‘월간 시사문단’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경북문인협회, 문경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낭송에도 특기가 있어 2020년 경북문인 시낭송올림피아드에서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박태원 시인은 “세월이 참 빠르다”면서 “2005년 등단하고 시 100수 정도면 한 권의 책을 만들 수 있다기에 금방 100수를 써서 빨리 책을 내려고 하다가, 더 좋은 글을 써서 내겠다는 마음으로 변해 지내온 것이 어느새 17년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책에 있는 시는 때로 나의 마음이고, 나의 바람이고, 행복이었고, 몸부림이었다”며, “이제는 내 손을 떠나 읽는 분들의 것이므로 사랑해 주시고, 제 마음을 같이 나누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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