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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문경찻사발축제 4월 30일부터 9일간 온․오프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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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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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30일(수) 11: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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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2 문경찻사발축제를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일원과 온라인(www.sabal21.com)에서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지난 2년 간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온라인 개최로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 문경찻사발축제는 24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봄꽃향기 가득한 5월의 문경새재에서 문경도자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주요 축제 내용으로는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 차려지는 문경도자기 ‘기획전시관’과 ‘특별전시관’ ▲천년의 전통을 이어가는 ‘사기장의 하루 이야기’ ▲품격을 높이고 가치를 높이는 ‘찻사발 명품명장경매’ ▲하이브리드형 라이브커머스 ‘문경찻사발 랜선번개마켓’ ▲‘오감행복 요장방문 스탬프 미션투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행사장 곳곳에 숨어 있는 차담이를 찾는 ‘오시오게임 숨은 차담이 찾기’ 타로와 망각의 찻잔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망각의 찻집’, 축제장 방문 인증샷도 찍고 상품도 받는 ‘방문 SNS 인증샷 이벤트’, 발물레, 찻사발그림그리기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족 도자기체험 사랑방’ 등 가족․연인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마련한다.
또한 문경새재 야외공원장 일원에 사기장 간판을 게시하여 문경찻사발 축제에 참여하는 요장과 사기장의 모습을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남기고, 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축제장에서의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명예문화관광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화합과 힐링의 자리를 제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축제상을 정립해 관광도시 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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