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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팀 국내 최강 입증…4종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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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체전 우승, 2년 만에 회장기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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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9일(화) 14: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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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인식 감독이 이끄는 문경시청 남녀소프트테니스(정구)팀이 제43회 회장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4개 종목 우승을 휩쓸며 국내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로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순창공설운동장 내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회장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부 단체전을 비롯해 여자단식과 혼합복식 및 남자복식 등 4개 종목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열린 여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주인식 감독의 문경시청이 국가대표 송지연과 엄예진 황보민을 앞세워 이민선이 선전한 NH농협은행을 2-1로 잡고 우승했다.
문경시청은 첫 복식에서 엄예진-황보민이 농협은행 문혜경-백설과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단식에서는 문경시청 김유진이 농협은행의 이민선에게 3-4로 패해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진 복식에서 문경시청 송지연-박다솜이 농협은행 김홍주-임진아를 5-2로 잡으며 승리했다.
2년 만에 회장기 정상을 탈환했다.
□대회 주요전적
△여자 단체전(송지연 박다솜 황보민 김유진 엄예진 신유나 김진아) 우승
△여자 단식 김유진 우승/ 송지연 준우승
△혼합복식(엄예진 김범준) 우승
△남자복식(김재복 김형준) 우승
△남자단식 문대용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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