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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올해 지적재조사업지 대상 측량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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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4일(목) 17: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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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지인 산양 불암지구와 존도지구에 대한 측량작업을 착수했다.
문경시는 그동안 문경 갈평지구, 산북 석봉지구, 영신지구, 마성 신현지구, 장승백이지구, 공평지구, 신기 제1,2지구 등 총 8지구(2,924필, 215만5천㎡)에 대하여 완료했다. 또한 산북 전두지구(809필, 575천㎡)는 금년 안에 사업완료 예정이다.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에 의하여 수기로 제작된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문경시는 2030년까지 불부합지 총 49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지인 산양 불암지구, 산양 존도지구(701필, 406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책임수행기관이며, 민간측량업체 주흘이엔지<주>가 공동으로 측량 업무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3월 존도지구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착수하였으며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현황, 담장, 옹벽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해 10월까지 측량 및 경계협의를 완료할 예정이다.
측량비 1억4천2백만원은 전액 국비지원이므로 토지 소유자는 측량비를 부담할 필요가 없다.
정병용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국토관리와 주민의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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