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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향토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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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제9대 정광호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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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6일(수) 17: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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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문경레저타운 제9대 정광호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문경레저타운은 14일 정광호 대표이사 취임식과 임․직원 윤리경영,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실천 서약식 행사를 함께 개최했다.
정광호 대표는 고향이 문경으로 7살까지 문경에서 살았으며, 서울 덕수상업고등학교, 중앙대학교 회계학과,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애경화학<주> 본부장, 애경개발<주> 전무이사(중부CC 대표), 에이케이레저<주> 대표이사, STX리조트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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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정광호 대표는 취임사에서 “첫째, 고객에게는 감동서비스와 힐링 공간을 제공함으로서 다시찾고 싶은 골프장과 리조트를 만드는 것이며, 둘째, 종업원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계속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것이며, 셋째, 지역과 하나되는 랜드마크 골프장과 리조트를 조성함으로써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향토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경영방침으로는 “첫째, 솔선수범, 사람존중, 현장중심 경영 둘째, 목표관리경영으로 적정이윤지속화와 책임경영 셋째, 투자와 인재양성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경영방침을 실천할 것”이라 했다.
또한 회사의 시급한 수행과제로서 “첫째 골프장 9홀 증설로 매출증대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과제, 둘째 클럽하우스와 새재리조트의 증․개축 및 개선 과제, 셋째 코로나 이후 불황기를 극복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대비로 홍보 및 마케팅 강화와 제반 경쟁력 제고에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광호 대표는 “저 대표이사는 물론이고 모든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열심히 한다면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우리가 희망하는 바램과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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