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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신입생 충원율 99.3%…전년대비 2.9%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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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4일(금) 18: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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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최종 충원율 99.3%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2.9%p 상승했다고 3월 2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학령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영향으로 많은 대학이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문경대는 전년대비 충원율이 상승하는 결과를 거뒀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3년간 평균 취업률 79.6%로 취업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 정립, 전국 최초 지역정착맞춤형 학과인 미래산업융합과 신설, 간호학과의 경쟁력 강화를 VR(가상현실)자율실습실 및 최신식 시뮬레이션 센터․기본간호학 실습실 구축, 학생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그 간의 많은 노력이 충원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김태용 입학처장은 “신입생들이 우리대학을 선택한 만큼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고 희망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2주기 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금년에는 최신형 기숙사도 증축하여 학생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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