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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예술인들 3․1절 기억행사 개최

가은읍 운강이강년기념관에서 다양한 퍼포먼스 펼쳐

2022년 03월 04일(금) 17:4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 예술인들이 코로나19로 움츠린 상황 속에서도 3․1절 103주년 기억행사를 개최했다.

함수호 국악인을 중심으로 가은읍 운강이강년기념관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황금순 문경국악협회장이 길을 여는 의식무를 태평소 김경숙, 사물 최정환, 함수호, 김원섭, 조상민, 유대상, 김수환, 박인매의 연주 속에 시작했다.

김천식 국악인의 선창과 지휘로 애국가 4절 제창, 3․1절노래 제창이 이어졌으며, 하숙자, 김옥화, 박춘자, 전정남의 노래와 김천식, 김경숙, 조상민, 함수호, 박명훈, 임욱자의 반주로 아리랑 2절, 홀로아리랑 2절이 연주됐다.

ⓒ (주)문경사랑

호박그림으로 유명한 박한 화백의 호박그림 퍼포먼스, 고성환 문경문협 회장이 지은 ‘문경의 3․1만세운동을 기억하며’ 시조를 이민숙 시인이 낭송했으며, 함수호 국악인이 작곡한 국악 ‘창의대장군’을 윤선자, 윤희선, 안성희 씨가 불렀다.

이어서 문청함 종합예술인이 출연해 ‘따스한 햇살의 봄날을 기다리며’라는 주제로 3․1절을 기억하는 서예 퍼포먼스를 조상민의 산조대금과 최정환의 장고반주 속에 벌였다.

또 함영하 통키타가수가 서울에서 평양까지, 임진강 등을 자신의 반주로 노래했으며, 대한민국의 장대한 역사를 주제로 한 노래와 유대상의 설장고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고성환 문경문협 회장은 “103년 전 문경에서도 문경장터, 산양장터, 김용사학림, 갈평장터 등지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났다”며,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그 간절한 독립염원을 기억하는 것이 현재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애국”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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