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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제19대 원장에 전홍석 부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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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2일(수) 18: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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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9대 문경문화원 원장에 전홍석 현 문경문화원 부원장(71)이 선출됐다.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2월 25일 문경문화원에서 비대면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홍석 부원장을 원장으로 선출했다.
정기총회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와 문화원연합회의 권고, 지난 10일 개최된 이사회 의결에 따라 서면결의를 통한 비대면 총회로 개최됐다.
서면결의서 및 제19대 임원선출 원장선거 투표는 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됐으며, 118명의 문화가족이 참여했다.
부의안건인 제1호 안건 전차회의 서면의결 공지 승인의 건, 제2호 안건 2021년 사업․업무보고 및 결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안건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안건 정관개정(안) 승인의 건, 제5호 안건 임원선출의 건 등 5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전홍석 차기 원장은 “문화원이 문화단체의 중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문경문화재와 전통문화의 재현, 전승에 노력하여 내외에서 확실히 제대로 잘 한다는 평가를 받도록 하여 문화원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소견을 밝혔다.
전 원장은 38년 간 문경시청에 근무하고 정년퇴직 후 운영위원으로 문경문화원과 인연을 맺고, 2018년부터 부원장을 맡아 문화원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 현재 문경향교 장의, 全氏 문경시 종친회장,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 본부 부회장을 맡고 있다.
현한근 문경문화원장은 “2019년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문화원은 문화가족 여러분들의 관심 속에서 2021년을 잘 마무리 하였다”면서, “정기총회 회의 석상에서 회원님들과 함께 업무 및 추진사항에 대해 상세히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해야 되지만, 현재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서면 결의로 진행하게 됨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경문화원 제19대 임원은 다음과 같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4년이다.
△원장 전홍석 △부원장(2명) 황준범 장병용 △이사(16명) 남태진 임정분 장옥자 이학용 오석윤 안장수 천금량 정창식 전재홍 윤희구 이민숙 김희정 조시형 이동근 백지혜 이용복 △감사(2명) 김종호 채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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