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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외국어 공부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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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2일(수) 17: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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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3월 14일부터 문경 지역민 및 아동, 청소년들의 외국어 능력향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외국어 공부방’을 운영한다.
결혼이민여성들이 전문 강사로 양성되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언어적 강점을 활용하여 이중언어강사로서 지역민에게 양질의 외국어 교육을 제공한다.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4개의 언어를 제공하기 위해 5명의 이중언어강사가 활동 중이며, 스토리텔링, 노래, 회화를 이용하여 외국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경시 관내 교육기관과 센터 내에서 외국어공부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소희 센터장은 “외국어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더 많은 지역민과 아동,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또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 외국어 학습제공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본 프로그램 외에도 문경시의 모든 개인 및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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