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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사기장․이종기 오미나라 대표 ‘지역명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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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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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1일(월) 18: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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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2023 지역명사 선정에서 경북무형문화재 김선식 사기장과 오미나라 이종기 대표가 선정되었다고 2월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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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종기 대표는 한국 주류 역사의 산증인으로 농업회사법인 오미나라의 대표로 2005년 세계술문화박물관을 설립하였고, 2012 서울핵안보정상회의에서 오미로제스파클링 와인이 만찬주로 선정, 오미자 증류주 고운달은 2017 우리술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잃어버린 우리 술 문화를 되살리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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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선식 사기장이 운영하고 있는 다완박물관. | ⓒ (주)문경사랑 | | 올해 신규위촉 된 김선식 사기장(경북 무형문화제 제32-마호)은 8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장인으로 2014년 경상북도 최고장인 선정, 2016년 경상북도 문화상 등 수차례 수상하였고, 문화재급 찻사발과 함께하는 한국 다완 박물관 무료 운영 등 다완의 전승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19년 경북무형문화재에 지정된 바 있다.
이종기 대표의 나만의 와인 만들기 프로그램 및 김선식 사기장의 다완 제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 및 컨설팅을 통한 콘텐츠의 고도화와 국내외 홍보, 여행상품 개발 등 우리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으로 육성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지역명사 선정으로 문경 관광과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되고, 이 사업이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성장해 나가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적극 마케팅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 한 명사들을 스토리텔러로 발굴하여 고품격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이종기 대표를 비롯한 기 선정된 16명 중 9명이 재위촉 되었고, 김선식 사기장을 비롯한 6명은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신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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