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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 문경시출자기관으로 지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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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골프장 9홀 추자건설 등에 투자할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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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8일(금) 17: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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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시민 주로 설립한 문경관광개발<주>가 2월 11일 자로 문경시의 출자기관으로 지위가 변경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문경관광개발 등 전국 11개 기관을 신규 지방 출자·출연기관으로 지정 고시했다.
2003년 문경시민 2만여 명의 주주 참여로 설립한 문경관광개발은 폐광지역 대체 산업 육성책으로 만든 <주>문경레저타운의 문경골프장과 문경새재리조트의 시설 등의 운영 일부를 위탁받아 운영해 왔다. 또 문경관광개발은 문경레저타운에 60억 원을 출자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문경관광개발은 전체 발행 주식이 81만3천90주로 이 가운데 문경시는 10만 주(10억 원 출자)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현재 주주는 1만1천여 명이다.
문경레저타운은 전체 660억 원의 자본금으로 한국광해관리공단 240억 원, 강원랜드와 문경시 각 180억 원, 문경관광개발 60억 원의 지분구조로 돼 있다.
문경관광개발이 문경시의 출자기관이 됨에 따라 문경레저타운의 골프장 9홀 추가 건설 등에 추가 출자를 통해 직접 투자할 길이 열렸고 문경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사업의 위탁운영도 수의 계약으로 가능하게 됐다.
이와 함께 문경시는 문경관광개발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과 책임을 갖게 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민 주식회사인 문경관광개발의 출자기관 지정은 새로운 관광사업 진출의 동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오랜 열망인 폐광지역 대체 산업 육성을 위한 추가 출자 등 모든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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