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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문경약돌 브랜드육 매출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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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한우 89%, 문경약돌돼지 22% 각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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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8일(화) 12: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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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해 문경약돌 브랜드육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문경약돌 브랜드육 누적 매출액 409억 원을 기록했다.
문경약돌한우는 2020년 총매출액 45억 원에서 2021년 87억 원으로 89% 증가했고, 문경약돌돼지는 2020년 총매출액 263억 원에서 2021년 321억 원으로 22% 증가했다.
2006년 문경약돌브랜드 통합관리 이후 매출액이 가장 높은 한 해였다.
이렇게 문경약돌 브랜드가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문경약돌 브랜드농가와 관련단체 및 문경시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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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약돌 축산물 브랜드는 문경 가은에서 생산되는 거정석을 분쇄 후 첨가한 사료를 먹여 사육하는 방식으로 거정석은 홀(Ho), 게르마늄(Ge), 셀레늄(Se)등 인체에 유익한 생리필수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약돌 브랜드육이라 불린다.
가축에 약돌을 첨가한 사료를 먹이면 고기내에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 함유가 높아지고, 육질이 한층 더 좋아지며, 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문경시는 2015년부터 브랜드 상표사용 확대를 위해 조례를 전면 개정했고, 2022년에는 문경약돌한우 1개소, 문경약돌돼지 3개소가 상표권 사용업체로 선정했다.
상표권 사용업체로 지정된 업소는 문경약돌 브랜드육을 전문적으로 유통하여 홍보․판매할 수 있다.
2018년 12월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이하 명품화사업단)을 출범, 다각도로 운영․홍보하여 문경 약돌 브랜드를 전국 일등 축산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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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표적으로 문경약돌축산물유통센터를 2020년 12월에 준공하여 문경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했으며,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기존 판매구조에서 온라인 비즈니스 밴드(문경장터 약돌며느리)를 운영하여 판매망을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비영리 단체임에도 현재까지 매출액 약 2억 원의 결과를 만들었다.
또한 타 지자체와 MOU를 통한 홍보․판매 활성화 및 신제품(약돌곰탕, 약돌돼지 불고기 2개여종, 꼬리곰탕)을 개발․상업화 했으며, 최근 샤키테리 아카데미(소시지 전문가 육성)교육으로 가공품 전문가 양성과 이후 관내 개인 사업과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홍보․판매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 속에서 문경약돌한우․돼지가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여 소비자들에게 강한 신뢰와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가 되도록 정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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