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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자밸리영농조합, 청와대 대통령 설 선물 꾸러미에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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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로해소와 강장 기능 신제품 출시 등 오미자 제품 개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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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7일(목) 15: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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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통령 설 선물 꾸러미에 들어간 오미자청. | ⓒ (주)문경사랑 | | 오미자 제품의 수출로 세계 시장을 노크하고 있는 경북 문경 오미자밸리영농조합(대표 박종락)이 설 명절을 맞아 청와대의 대통령 선물세트에도 납품해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올해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세트는 김포 문배주와 광양 매실액, 부여 밤과 함께 문경 오미자청으로 꾸려져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국가유공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 코로나19 관련 의료진 및 현장 업무 종사자 등에게 전달됐다.
2009년 설립한 오미자밸리영농조합은 문경 오미자 가공업체의 선두주자로 2011년 프랑스 수출, 2016년 스타벅스코리아의 '문경 오미자 피지오' 출시와 오미자청 공급, 2018년 태국 음료 가맹점 입점, 2019년 미국 등 수출, 2020년 신기 제2 산업단지 내 제2공장 준공 등 꾸준한 발전을 해왔다.
특히 영농조합으로서는 드물게 2015년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기술혁신과 신제품 개발에 힘을 쏟았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7년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 발굴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고 세계 2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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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미자밸리영농조합이 최근 출시한 피로해소와 강장 기능의 신제품. | ⓒ (주)문경사랑 | | 수출 시장은 박종락 대표(61)가 세계 각국의 박람회나 식품 전시회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개척했다.
현재 오미자 제품 13종류와 각종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는 이 영농조합은 올해 들어 피로 해소와 강장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출시해 40~50대 중장년층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 이전을 받은 당뇨 특허 제품을 본격 생산하기 위한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
박종락 대표는 "아직 오미자의 명성이 세계에 잘 알려지지 않아 수출이 활기를 띠지는 않지만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오미자의 전설과 신화를 써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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